Hannah
70.79.128.143
이곳에서 마이카미노와 그의 동반자의 삶 자취를 살짝 엿보고, 미소 짓게 되네요:)
2011-12-09
뚜
70.79.128.143
사진을 보고 있으니 배낭여행을 다니던 때가 꿈틀꿈틀~~~ 생각나네용~ ^^ 하지만 아쉬운건 멋진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아쉬움 흑흑 다시 계획하고 떠날땐 ㅋㅋ 멋진 사진을 찍어야겠어용 꾸욱~~~ 다짐 ㅋ
2011-12-09
장지년
70.79.128.144
월남식 스프링롤 꼭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^^
2011-12-09
장지년
70.79.128.144
대자연의 웅장함이 느껴 지네요. 잘 보고 갑니다
2011-12-09
뚜
70.79.128.143
프라하다~~~ 프라하는 부모님과 다시 가고 싶은 곳 ^^
2011-12-09
뚜
70.79.128.143
왠지 아슬아슬해 보이는 다리인데 사진속의 아줌마는 왜케 편안해 보이는걸까요?
2011-12-09
뚜
70.79.128.143
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? ㅋㅋㅋㅋ뭔가 묘한 분위기 ㅋㅋㅋ
2011-12-09
뚜
70.79.128.143
앗~~~ 어서 많이 본 입술이당~~~ 은경언니~~ 왜 거기 계세용? ㅋ
2011-12-09
뚜
70.79.128.143
뭐라고 하는것 같은 돌상(?) ㅋ 뭐라고 말할려고 하는걸까요?
2011-12-09
송수진
70.79.128.143
이 사진은 방에 크게 걸어놓으면 왠지 마음의 안정이 올 듯 한데요?^^ (불펌을....ㅎㅎ)
2011-12-09
1
2